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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ntemporary architecture
<구조의 추상성 - 파리 국립토목학교>
건축가: Chaix & Morel /1993

공사비를 아끼려는 건축주의 마음보다도, 그들은 더 치열한 자신과의
전쟁을 치르고 있는 것이다. '이 가격에, 이 수준의 건축으로' 그들은
그들의 사회 속에서 존재의 이유를 획득하고 있다.
city story
<광장을 말한다>

도시의 일부분이 되는 광장의 의미를 살펴보면서, 우리의 도시가 어떻게 구성되고 있는지, 그리고 도시의 ‘공공성' 이라는 의미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.
<파사드 이야기 - 파사드, 공간의 껍데기인가 ?>

입면의 존재가 지금까지 흔히 그랬던 것처럼 '재료를 붙히면되는' 그런 간단한 존재가 아님을, 그래서 한번더 다른 관점으로 입면이란 존재를 쳐다볼 기회가 되었으면 그것으로 이 연재의 역할을 다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.
<르꼬르뷔지에 - 그의 성공과 실패 >

르꼬르뷔지에가 만들고 싶었던 이상적인 도시. 그 이상을 이루기위해
필요했던 개념의 도구 필로티.
문제는 그가 살았던 도시도 변해왔고 그가 품었던 이상도 더 이상
유효하지만은 않다는 사실이다.
<우리의 주거문화, 우리의 주거건축>

우리는 어디에 살고 있으며 우리는 올바르게 살고 있는가. 우리는 어떻게
집을 짓고 있으며 우리는 어떤 집을 짓고 있는가

<고도의 도시, 현대의 도시 - 내가 본 파리>

세계적 도시 파리. 도대체 무슨 이유 때문에 파리는 파리인체로
남아있는걸까요? 여러분이 본/느낀 파리를 이야기해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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